전자결제 솔루션 전문업체인 보나뱅크(대표 조영도)와 온라인서비스임대업(ASP) 전문업체인 엠투엠테크놀러지(대표 정승채),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전문업체인 넷큐빅(대표 손창근) 등 3사는 중소기업 정보화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정부가 지원하는 1만개 중소기업 정보화사업에 각사의 주력 사업을 결합,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따라 보나뱅크(http://www.bonabank.co.kr)는 기업간 거래를 위한 전자금융시스템을, 엠투엠테크놀러지(http://www.comeasp.com)는 전사적자원관리(ERP) ASP를, 넷큐빅(http://www.netcubic.com)은 통합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등 기반설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