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병균)은 지난 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기보빌딩에서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이영남) 신임 회장단과 상견례를 갖고 기술신보의 중소·벤처기업 지원내용 소개와 여성 벤처업계 현황 및 애로사항을 들었다. 기술신보는 이 자리에서 나온 내용을 2001년 지원대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왼쪽에서 첫번째가 이영남 회장, 두번째가 김병균 기보 이사장.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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