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보호 전문기업 지오이네트(대표 전성영 http://www.zoi.net)는 기업용 PC에서 생성되는 중요한 데이터를 원격지에 자동백업하는 PC자동백업 솔루션인 「백업마스터2.0」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서버의 기본 모듈과 대상 PC에 설치하는 클라이언트 모듈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체는 서버단의 관리자 모듈을 통해 개인별 백업정책을 확인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다. 또 사용자는 부여받은 아이디와 암호를 통해 24시간 인터넷이 연결된 곳은 어디서든 손쉽게 기업내 서버에 접속해 중요 문서를 내려받고 수정 및 첨삭해 원격지에 있는 기업내의 서버에 안전하게 저장·보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사용자 1인당 6만원 가량의 비용으로 도입이 가능하며 기존의 NT파일서버를 이용한다면 추가적인 비용 없이 소프트웨어의 구입만으로도 간편하게 내부 구축이 가능하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