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와 K.FAIRS가 공동주최하는 「제2회 국제표면실장 및 인쇄회로기판 생산기자재전(SMT/PCB KOREA 2001)」이 5일 서울무역전시관에서 개막됐다. 7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400여 업체가 참여, 각종 첨단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관련 기술세미나도 함께 열려 급변하는 기술동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변증남 대한전자공학회장, 김상영 전자신문사 사장, 조환익 산자부 차관보(왼쪽부터) 등 초청인사들이 개막식 후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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