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SK주식회사(대표 유승렬)와 제휴를 맺고, 커뮤니티 사이트 세이클럽(http://www.sayclub.com)에 OK캐시백 포인트를 신규 결제수단으로 서비스한다고 5일 밝혔다.
OK캐시백 1포인트는 현금 1원의 가치를 갖고 OK캐시백 카드 소지자들은 세이클럽의 캐릭터 쇼핑과 앞으로 유료화될 영화·음악·게임 등의 서비스에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세이클럽은 앞으로 포인트 카드 1회 이용시 세이클럽 10% 보너스 충전도 제공할 계획이다.
세이클럽에서 이용 가능한 캐시백 포인트 적립카드는 TTL카드, 011리더스카드, 017 i클럽카드, 엔크린 보너스카드 등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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