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의 하루 호가 처리건수가 250만건에서 400만건으로 확대된다.
증권거래소는 4일 주식시장의 호가 및 거래량 증가에 대비, 기존 주식매매체결시스템을 최신 기종으로 전면 교체하는 한편 응용프로그램 재개발 및 테스트를 완료, 5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소는 이에 따라 하루 처리할 수 있는 호가건수가 400만건으로 늘어났으며 실제 500만건 이상의 호가 처리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증권회사 시스템과의 통신회선 속도를 개선하고 데이터베이스 및 파일 구조개선으로 시스템의 효율화 및 응답속도가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10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