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박종섭 http://www.hei.co.kr)는 서비스사업부문(고객만족실)을 「현대디지텍서비스(http://www.hdigitech.com)」라는 이름의 별도 법인으로 분사해 종업원 지주회사 형태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디지텍서비스는 종업원 60%, 외부투자 21%, 현대전자 19%의 지분구조로 초기자본금 25억원, 종업원 330명으로 출범하며 현대전자 서초빌딩에 본사를 두고 컴퓨터와 이동통신단말기, 카오디오 등 전자제품 수리 및 유지보수사업을 전문적으로 맡게 된다.
현대전자는 지난해 현대오토넷, 현대이미지퀘스트, UPD를 분리했으며 올들어 위성서비스사업부문(위성서비스사업단) 분리 및 걸리버스 농구단 매각에 이어 이번에 서비스사업부문을 분사하는 등 사업구조조정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