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솔루션 전문업체 넥센(대표 최우진 http://www.nexen.co.kr)이 최근 리눅스 기반 메일서버 패키지인 「오르지오 1.0」을 출시했다.
오르지오 1.0은 메일서비스를 자체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칼데라 리눅스를 기본 번들로 채택, 메일 시스템 구축하는 데 이중 투자를 줄였다. 또한 바이러스 체크 기능, 사내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는 BBS 기능과 수신확인 기능 등이 탑재됐다.
최우진 사장은 『일반 네티즌에게 메일서비스를 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패키지에 담아 안정성·확장성·정확성·속도·관리의 용이성 등을 지향했다』고 말했다.
넥센은 상반기중에 사이버디스크·WAP·메신저 등의 부가기능을 추가하는 한편 유닉스 및 NT버전도 발표할 예정이다.
<남종영기자 fand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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