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한국기술사회장에 황상모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66)이 선임됐다.
기술사회는 지난달 28일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5명의 후보가 출마, 회원들의 직접선거를 통해 황상모 기술사를 제1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황 회장은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에서 경영학 석사, 건설대학원 공학 석사, 명지대에서 건축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LG건설 부사장, 한국건설안전기술협회 상임고문 등을 역임하고 지난 98년부터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을 맡고 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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