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 유니씨엔티는 지난달 22일 서용석 대표이사 사장이 장외에서 코리아인터넷정보통신 대표이사 김용환씨에게 보유 주식 중 130만주(25.0%)를 양도했다고 28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서 사장의 유니씨엔티 지분은 14.29%로 줄어들었다. 김씨는 주식취득 목적을 경영권 양수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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