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웹인스티튜트(대표 조광선 http://www.sbwi.co.kr)가 중국 북경동대정보과기유한공사(대표 채운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1200만여명의 중국 회계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2억불 규모의 회계 교육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3월 중 웹을 기반으로 회계 관련 원격교육을 위한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전반적인 관리 및 운영을 맡게 된다. 이용자들은 1인당 18달러를 내고 회원으로 가입, 인터넷을 통해 사용하면 된다.
중국 측 파트너인 북경동대정보과기유한공사 채운건 사장은 2일 방한, 소프트뱅크웹인스티튜트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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