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박종섭 http://www.hei.co.kr)가 금강고려화학(KCC)에 현대 걸리버스 농구단을 매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농구단 매각은 현대전자가 지난달 17일 발표한 기타부문 사업분리를 통한 반도체사업 집중화와 재무구조 개선계획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현대전자는 신선우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 전원, 용인 마북리 현대연수원에 위치한 체육관과 숙소 등을 포함, 총 72억원에 농구단을 매각할 계획이다.
KCC는 지난해 4월 금강스레트공업과 고려화학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종합건축산업 회사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