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대표 강정호)은 다음달 5일부터 코스닥지수 공표 간격을 기존 1분에서 30초로 단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코스닥증권시장은 벤처지수 및 업종별 주가지수는 당분간 1분 단위로 발표하며 향후 30초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증권거래소는 30초 단위로 지수를 발표하고 있으며 도쿄·대만 등은 1분 단위, 런던거래소는 실시간으로 발표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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