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정보통신·반도체테스팅장비 생산업체인 기라정보통신(대표 강득수 http//www.kiraic.co.kr)은 27일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기관투자가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갖고 지난해 640억원의 매출과 7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고 올해는 12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고 밝혔다.
또 올해 모니터·무선랜·광전송장비 등에 신규 진출한다는 계획과 향후 정보통신·반도체를 집중적으로 육성한다는 비전도 함께 발표했다.
외자유치설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현재 미국계 펀드와 2000만달러 규모의 외자유치를 계획중이지만 아직까지 가시화된 내용은 없다』며 『3월중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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