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인 디자인씨(대표 최승철 http://www.designc.net)는 27일 네티즌이 즐겨찾는 사이트를 하나로 묶어 원클릭으로 접속할 수 있는 웹서핑 보조 사이트(http://www.multiopen.co.kr)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는 네티즌이 포털·검색·뉴스·엔터테인먼트·커뮤니티 등 카테고리별로 제공되는 사이트 중 자주 찾는 사이트들을 선택하면 향후 재접속시 네티즌이 사용한 브라우저를 자동 인식, 이들 사이트를 하나로 묶어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리스트에 없는 사이트는 네티즌이 직접 추가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최승철 사장은 『이미 지난 1월 미국 인터넷 시장을 겨냥해 개설한 「멀티오픈닷컴」도 5만명 이상의 해외 네티즌이 웹브라우저의 시작 사이트로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라이코스·반스앤노블·인포스페이스 등 미국 대형업체와 제휴를 통해 해외 인터넷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