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K-JIST·원장 김효근)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최석주씨(35)가 IUPAC(International Union of Pure and Applied Chemistry) 주최로 인도 델리대학에서 열린 환경관련 국제 학술회의인 친환경화학국제심포지엄(International Symposium on Green Chemistry)에 참가, 「수용성 고분자 합성을 통한 유해금속이온들과의 착물화 정도(Synthesis and application of environmentally degradable polymers for metal ion removal)」라는 논문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씨의 논문은 신물질인 수용성 고분자를 합성, 유해금속이온들과의 착물화 정도에 관한 연구로 금속이온들의 용이한 회수 및 분리를 위한 고분자 분해성 평가에 관한 내용이다.
화학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공인된 학회인 IUPAC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을 공해 또는 공해유발물질로부터 보호하자는 취지로 1919년에 발족, 지금까지 80여년에 걸쳐 화학분야에서 성공리에 전세계적인 결속력을 굳건히 해온 조직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