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업체인 와이투넷(대표 장경준 http://www.y2net.co.kr)은 지난해 선보인 보안 메일 솔루션인 「프리바월2.0」의 업그레이드판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리바월2.0 업그레이드판은 기존의 대칭키·PKI 기반의 메일 암호화 솔루션에 데이터베이스(DB) 기능과 라우팅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스템의 구성 환경 및 로그 기록 등 관리 데이터를 DB를 통해 조절함으로써 여러 개의 프리바월 시스템이 하나의 DB를 통해 관리·점검될 수 있게 됐다. 또 로그뷰어·관리자 기능·룰 엔진이 분리모듈로 구성돼 사용자의 특정 요구에 따라 구성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
와이투넷은 이번에 선보인 프리바월2.0 업그레이드판을 국내 포털사이트 및 카드사·금융업체 등을 중심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