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대표 강세호)은 최근 국내 미술 시장 수위업체인 가나아트(대표 이호재)와 손잡고 사이버 미술관(http://www.ganaart.com)을 공동구축키로 했다.
유니텔은 이 사이트를 통해 가나아트에서 소장하고 있는 예술품을 온라인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그동안 일반인이 접하기 힘들던 미술품 경매를 실시간으로 중계키로 했다.
유니텔 강세호 사장은 『사이버 박물관 사이트 구축으로 문화·예술 분야가 온라인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 자리잡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유니텔은 이를 기반으로 문화·예술 콘텐츠 역량을 크게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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