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 전문업체인 한국컴퓨터어쏘시에이트(이하 한국CA, 대표 하만정 http://www.cai.co.kr)는 자사의 데이터백업 솔루션인 「아크서브」 관련 기술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획득한 기술은 스토리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스토리지 미디어 풀」을 이용하고 데이터 백업 과정을 자동으로 추적해 주는 기술이다. 이는 특히 이기종 스토리지 장비간에 데이터를 공유토록 해 줌으로써 아크서브의 SAN 기능을 보완하고 스토리지 관리를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