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종합 PC 애프터서비스가 선보인다.
온라인 PC 원격 애프터서비스업체인 미래이넷(대표 정재한 http://www.miraee.net)과 오프라인 PC 서비스업체인 애드서비스(대표 조근후 http://www.addservice.co.kr)가 컴퓨터 고장처리 서비스분야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상호 연계하는 내용의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다음달 중순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종합 PC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기본 계획아래 이를 위한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과 합작회사 설립 등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따라서 이용자는 컴퓨터가 고장나면 먼저 미래이넷의 원격 PC 고장처리 서비스인 올라인(http://www.allline.co.kr)을 통해 1차로 온라인 PC 애프터서비스를 받고 하드웨어 고장 등으로 오프라인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2차로 애드서비스로부터 출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