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컴퓨터가 CDRW 드라이브와 음악소프트웨어 「아이튠스(iTunes)」 등을 탑재한 신형 i맥<사진>을 22일 발표했다고 「닛케이BP」가 보도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3개 모델로 애플의 온라인상점에서 이미 수주를 시작했다. 최상위 기종은 파워PC G3(600㎒)의 CPU, 메인메모리 128MB, 40GB의 울트라 ATA HDD, 16MB SD램 등을 장착했고, 본체 색상은 흑연(그래파이트) 등 3가지, 가격은 15만8000엔이다.
500㎒ 파워PC G3를 장착한 중간 기종은 가격이 13만8000엔이고, 400㎒의 파워PC G3를 탑재한 하위 기종은 10만8000엔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4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5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8
에베레스트서 실종된 셰르파… 장례식 도중 '극적 생환'
-
9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10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