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 김택진 사장
아직 국내 중소기업의 정보화 수준은 낮은 편이다. 많은 기업체들이 막대한 금액을 들여 기업정보화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경험을 갖고 있다. 하지만 정보화를 위한 중소기업의 수요는 여전히 크다. 회계분야 정도는 전산으로 처리하는 기업이 많지만 구매·판매·제조 업무 분야에서는 수작업으로 하는 대부분이다.
기업정보화 솔루션은 워드프로그램이나 게임 등 일반적인 SW와는 달리 지속적인 유지·보수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 과거에는 중소기업에 정보화 솔루션을 구축하고 유지·보수를 해주면서 수익을 거뒀으나 이는 많은 시간과 인력을 요한다. 따라서 최근에는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는 고객이라도 인터넷을 통해 각종 솔루션을 임대해주고 유지·보수 서비스를 대행해주는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추세로 전환되고 있다.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판매해 오던 것을 온라인으로 연계함으로써 잠재고객에 대한 마케팅 수요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