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이 거래소와 코스닥 폭락에도 불구하고 이틀간의 하락세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했다.
22일 제3시장은 장초반 보합권에서 출발, 장중내내 소폭의 등락을 거듭했으나 장막판 들어 일부 종목이 큰폭으로 상승하면서 강세장을 연출했다.
이날 거래량은 전날보다 18만주 증가한 111만주, 거래대금은 1000만원 감소한 5억5000만원이었으며 수정주가 평균은 전날보다 15.57% 상승한 1만1417원을 기록했다.
저가주인 사이버타운이 42만주 가량 매매되면서 이날 거래를 주도했고 전날 코스닥 우회등록추진 사실이 알려진 코리아인터넷정보통신은 거래대금 수위를 차지했다.
128개 거래종목 중 상승 35개 종목, 하락 47개 종목이었으며 거래미형성종목은 34개였다.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스톡씨닷컴으로 단 1주거래로 전날보다 42만9900% 상승한 4만3000원에 거래됐으며 확률씨앤씨(1063.83%)와 네트라인플러스(575%)도 주가가 많이 올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