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주요 영상기기업체 루멘스의 한국법인인 루멘스코리아(대표 임길수)는 이동이 간편한 초소형 실물영상기 「DC-80」을 출시했다.
작게 수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편 상태의 크기가 360×130×420㎜, 접은 상태의 크기는 290×130×60㎜에 불과하고 무게도 1㎏으로 가벼워 이동이 편리할 뿐 아니라 81만 화소의 풍부한 색상을 구현한다.
루멘스코리아는 3월 말에는 150만 화소급 제품인 DC-150을 출시해 모델을 다양화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02)851-8783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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