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대표 박권상)는 공사창립 28주년을 맞아 다양한 해외 정보를 수집해 온라인상에서 제공하는 「KBS 월드넷(http://www.kbsWORLD.net)」을 오는 3월 3일 출범시킬 계획이다.
KBS월드넷은 세계 각지의 현지교포·KBS 해외특파원·통신원·유학생 등이 제공하는 실시간 뉴스 및 현지 리포트를 서비스하는 해외 정보 종합 사이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BS월드넷은 전세계 40개국을 권역별 21개 사이트로 세분해 일일 600여개에 이르는 현장 소식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각 국별 실시간 뉴스를 전달하는 「월드리포트」,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월드넷 트래블」, 현지 전문가를 통해 언어·유학 및 이민정보 등을 배우는 「월드넷 런」 등이다.
KBS월드넷은 이를 계기로 지난해 12월 국내 정보 종합 사이트로 서비스에 나선 「KBS코리아넷」(http://www.kbskorea.net)」과 연계해 한민족 온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2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3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4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7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8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9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10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