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빌링 전문업체인 빌테크놀로지(대표 김종화 http://www.billtech.co.kr)가 중국 한성공무유한공사에 자사 빌링 솔루션인 「프리빌」을 수출한다. 이번 수출규모는 약 35만달러(300만위안)며 빌테크는 향후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각 건에 대해 일정률의 기술사용료와 컨설팅 비용 등을 지급받기로 했다.
빌테크놀로지는 또 다음달 중으로 공동영업을 위한 합자법인설립을 완료하고 통신업체를 중심으로 한 중국 현지시장 공략를 강화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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