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폰(대표 정상원)이 일본 「엠스타(대표 김진호)」사와 제휴, 무선고객관리 시스템 J포인트(http://www.jpoint.co.kr)의 일본 진출 및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티켓폰은 이번 제휴를 통해 우선 일본내 4000여 엠스타 가맹업소에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향후 가맹업소 확대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및 솔루션을 접목시켜 로컬 커뮤니티사업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엠스타는 김진호 전 골드뱅크커뮤니케이션 대표가 히카리통신 자회사인 오비엠과 공동출자를 통해 지난해 설립한 업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