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지데이터사가 국내 스토리지시장에 진출한다.
컴웨어(대표 임종균 http://www.icomware.co.kr)는 미국 디지데이터사와 스토리지 관련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동영상 스토리지 시스템인 「비디오 레이드」의 국내 공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컴웨어는 「비디오 레이드」를 앞세워 레퍼런스 사이트 구축과 리셀러 선정작업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비디오 레이드」는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해 주는 제품으로 「UVS(Uninterruptible Video Streaming)」 기술을 채택, 비디오 스트리밍 데이터 및 대규모 시퀀셜 파일 전송이 가능하고 광채널 대역폭인 100MB/sec 속도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레이드3 아키텍처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디지데이터사는 지난 60년대 설립돼 독자적으로 스토리지 시스템을 개발 및 판매하는 회사로 비디오 레이드 시스템 및 광채널 어댑터, 내장 UPS 등을 자체적으로 설계해 생산·공급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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