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캐피탈(대표 김재실)은 벤처투자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사무소를 대전지점으로 승격하고 영업1부 소속으로 엔터테인먼트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의 조직 개편을 20일부로 단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산은캐피탈은 이와 함께 구조조정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인수합병(M&A) 및 벌처(구조조정)전담팀을 신설, 영업2부 소속으로 배치했으며 업종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영업1부에 반도체장비업종 전문팀, 영업2부에 바이오업종 전문팀을 각각 1개씩 운영키로 했다.
산은캐피탈은 이외에 현재와 같이 2인팀을 기본으로 하되 부서장이 구성인원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신규승인·사후관리 등 팀내 업무 전반에 대해서는 팀장이 결재 및 책임부담토록 했다.
<이중배기자 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