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인터넷정보가전 기술개발 목표 및 일정을 점검하고 국내 표준화 추진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정부, 업계, 연구기관 소속 연구책임자 워크숍을 오는 23일 오전 11시 타워호텔 렉스룸에서 개최한다.
정보통신진흥협회와 전자통신연구원(ETRI)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워크숍에서는 인터넷정보가전 기술개발 추진계획에 대한 집중 토론에 이어 연구개발자협의회 구성·운영에 관한 종합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홈서버 플랫폼, 미들웨어, 홈게이트웨이시스템, 20Mbps급 블루투스 기술 등에 관해 ETRI, 한국통신을 비롯한 전문개발업체 연구진들의 개발동향과 추진계획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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