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화폐 및 전화서비스 전문업체인 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는 온라인 증권사인 이트레이드(대표 이석용 http://www.etrade.co.kr)와 업무제휴를 맺고, 공동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온라인 증권거래 활성화 및 고객층 확대를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이트레이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이트레이드증권은 행사 기간에 100만원 이상 첫 거래고객에게 사이버패스 3만원권을 제공한다.
데이콤사이버패스는 또한 사이트 내에 팍스넷·인터파크·e현대·와우북 등의 인터넷 창을 별도 개설, 사이버패스의 원활한 이용을 돕기로 했다. 계좌 개설은 조흥·한빛·하나 등 은행 창구에서 가능하고, 실거래는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나 자동응답서비스(1588-2428)를 통해 이뤄진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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