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뢰벨이 투자해 설립한 유아 포털사이트인 베이비웰컴(대표 정아람 http://www.babywel.com)이 사이트를 전면 재구축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e마켓플레이스 업체로 재탄생한다.
베이비웰컴은 한국프뢰벨·존슨앤드존슨·일동후디스·에비앙 등 유아 관련 각 분야에서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오프라인 업체와 연계해 유아시장을 겨냥한 통합 e마켓플레이스를 구축키로 하고 오는 20일 사업설명회와 기자간담회를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베이비웰컴 사이트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쇼핑몰과 유아 콘텐츠 등 기업·소비자간(B2C) 사업, 기업간(B2B)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게 된다. 또 오프라인 업체가 공동으로 베이비웰컴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키로 했다.
베이비웰컴은 오프라인 유아교육 업체인 한국프뢰벨이 지난해 4월 자본금 3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유아 포털서비스 전문업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금기 일동제약 회장, 이용수 한국존슨앤드존슨 이사, 이승규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 (02)3450-4180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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