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교육기업 코네스(대표 이태석 http://www.kones.co.kr)는 한국통신 메가패스 B&A협력업체인 인프라넷과 교육콘텐츠 개발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공동진행하는 전략적 제휴를 지난 13일 체결했다.
이에따라 코네스는 인프라넷이 운영하고 있는 「나이스빌」(http://www.nicevil.com)에 유료사이트인 「e선생」(http://www.e-sunsaeng.com) 및 「에듀박스」(http://www.edubox.com)의 교육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로 코네스는 학생 중심의 회원에서 성인층 온라인 교육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나이스빌」의 기존회원 및 신규회원을 「에듀박스」 회원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태석 코네스 사장은 『인프라넷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 앞으로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성인 및 폭넓은 연령층의 회원확보가 가능하게 됐다』며 『20만 초고속통신망 가구가 대상이라는 점이 마케팅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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