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대표 홍윤선)이 커뮤니티사이트 구축사업인 「C.O.M」, 메일·웹사이트 온라인 프로그램 임대(ASP)서비스 등 「커뮤니티 ASP」, 커뮤니티에 적합한 상거래 모델인 커뮤니티 커머스와 온라인광고 등 기존 사업모델을 발전시킨 「타깃 마케팅」 3대 영역으로 사업구조를 조정했다.
네띠앙은 먼저 C.O.M 사업과 관련, 올해 50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 미국 크리티컬 패스와 손잡고 메일솔루션과 무료 홈페이지를 소규모 사업자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메일과 웹 ASP사업도 전개키로 했다. 이밖에 네띠앙은 특정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채널별 광고 시장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물량 위주의 광고상품에서 탈피, 이벤트·스폰서십·오프라인행사 등을 결합한 복합마케팅상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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