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솔루션 전문업체인 쓰리소프트(대표 이석한 http://www.3soft.com)가 지능형 지식브리핑시스템인 「디아노」를 개발, 데모사이트(http://www.dyano.com)를 열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디아노는 주요 뉴스사이트, 전문잡지, 기술정보사이트 등에서 제공되는 정보들을 수집, 자동분류해 사용자별 성향에 따라 필요한 정보만을 클리핑해주는 맞춤정보 서비스다.
쓰리소프트는 디아노가 불필요한 웹검색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기업 생산성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종영기자 fand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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