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화 전 (주)한양기공 대표이사는 최근 웨트(Wet)장치 사업을 합병한 (주)에이텍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이 신임 사장은 서성기 사장과 함께 에이텍 공동 대표이사를 맡으면서 웨트장치 사업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이 사장은 코리아써키트 이사를 거쳐 지난 1993년 한양기공에 합류해 7년여 동안 웨트장치 영업·관리를 맡아 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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