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복 조흥은행장은 11∼13일 기업설명회를 갖기 위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위 행장은 미 살로먼스미스바니 증권사가 주최하는 「아시아 뱅킹 컨퍼런스」에 참석해 JP모건·웰링턴·피델리티 등 주요 투자자를 만나 구조조정과 부실여신 감축, 경영전략 등 주요 경영현황을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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