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인 이저드(대표 유평수 http://www.izzard.ne.kr)는 자체 개발한 교육용 소프트웨어 「네스퍼」를 베네수엘라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코넥타사(http://www.konecta.com)에 공급키로 하는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키로 한 네스퍼는 컴퓨터를 이용해 원격제어 및 강의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고가의 빔프로젝트 없이도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이저드는 1카피당 서버용은 250달러, 클라이언트용은 15달러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저드는 베네수엘라 외에도 지난해 12월 국내에서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온 (주)4C소프트의 일본 영업소인 e4Cs, 중국의 화콤기술유선공사 등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 중국 및 일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평수 사장은 『교육부로부터 우수 교육용 소프트웨어로 인정받아 대학이나 학원·일반 관공서 등에 상당히 보급한 상태』라며 『자산관리 소프트웨어인 코스트매니저와 네트워크관리소프트웨어(NMS)를 올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042)526-4114
<대전=박희범 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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