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카메라와 도청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3만원대의 보급형 무선도청탐지기가 나왔다.
도청탐지기 개발업체인 신광하이테크(대표 조광)는 국내 최소형 무선도청탐지기 「투-가드」를 개발, 판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가 1년 동안 2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은 성냥갑만한 크기에 무게를 10g으로 줄여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다. 또 3㎒∼4㎓의 주파수대 전체를 감지할 수 있어 5m 이내에 설치된 모든 불법도청기나 몰래카메라를 탐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판매가는 3만9900원. 문의 (02)2634-1764
<김명수기자 km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