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서비스(UMS) 솔루션 개발전문업체 엔엠텔(대표 임명광 http//www.nmtel.co.kr)은 통화 안정성이 높은 다기능 인터넷전화단말기(IP폰)를 개발, 인터넷전화국사업자 또는 인터넷사설교환망(iPBX) 구축을 요하는 기업체 등에 집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현재 단말기 디자인 개발에 들어가 오는 3월부터 양산될 이 회사의 IP폰은 이미 자체 개발해놓은 게이트웨이·게이트키퍼 등과 연결해 높은 통화품질을 보장하고 UMS 기능 등을 부가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엔엠텔 임명광 사장은 『이번에 개발된 IP폰은 음성압축률을 최대로 높이는 기술을 적용해 통화음질이 뛰어나고 가격도 10만원대로 이용자의 경제성을 만족시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UMS와 음성메시징서비스(VMS)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쳐왔으며 올해는 IP폰 및 iPBX 솔루션 공급을 주력으로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02)2062-1276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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