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가게를 하나 운영하고 있는 K씨.
회계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데다 컴퓨터 사용까지 서툴러 사업을 꾸려가는 데 여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아니다. 판매나 재고 상황에 대한 전체적인 파악도 힘들고 고객관리도 해보고 싶은데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경리업무를 위해 따로 직원을 두자니 인건비가 부담스럽다.
이런 K씨에게 도움이 될 만한 소프트웨어가 있다.
에스앤소프트(http://www.snskorea.co.kr)의 「플러스 판매재고 HOT」가 바로 그것.
이 제품은 중소기업이나 도소매 유통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경영전산 소프트웨어로 사용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도 80000원 정도로 저렴하다.
이 제품은 경리·판매·재고·구매·고객·어음·견적·계산서출력·이익분석·DM발송 등 소기업이나 점포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능을 모두 제공하고 있다.
기능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제품 판매시 필요한 배송처 관리 및 수정 기능이 있어 고객 관리가 용이하며 품목별·거래처별·기간별로 매출이익도 분석해볼 수 있다.
총평균법·선입선출법·후입선출법 등 다양한 기말재고 산정 방식 을 지원하며 전표결재 기능으로 재고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 미수금과 재고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어 전표 작성시 참조할 수 있다. 세금계산서도 제공하며 이를 출력할 수 있다. 지원하는 거래명세표도 7종류로 다양하며 과거 일자별, 품목별 재고나 거래처별 미수금을 역추적하는 기능도 있다.
이외에 반품입출고나 가입출고, 생산입고, 손망실출고 관리도 가능하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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