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증시의 폭등에도 불구하고 제3시장이 상승 3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8일 제3시장은 장초반 보합세로 출발했으나 매수세 감소로 거래가 부진하면서 하락세로 반전, 결국 약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전날보다 30만주 감소한 120만주, 거래대금은 8000만원 감소한 4억3000만원이었다. 또 수정주가평균은 전날보다 11.24% 하락한 1만2031원을 기록했다.
저가주인 바이스톡과 한국정보중개의 거래가 활발했으며 인터넷정보제공업체인 스톡씨닷컴의 급락으로 수정주가평균이 크게 떨어졌다.
129개 거래종목 중 상승 41개 종목, 하락 42개 종목이었으며 거래미형성종목은 36개였다.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인터넷정보제공업체인 코비드로 전날보다 175.07% 상승한 9820원에 거래됐으며 코윈(96.19%), 오라이언시스워크(85.19%)도 많이 올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