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즈(대표 김성훈 http://www.estars.co.kr)는 인터넷MBC(대표 김춘상)와 공동으로 「연예인 참여 사랑의 자선 모금운동」을 통해 마련한 1300여만원과 학용품, 인형 등을 최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백혈병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5명의 어린이들과 부모에게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스타즈 주주 연예인 자선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된 「사랑의 모금 운동」은 백혈병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눈다는 취지 아래 연예인은 물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참여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시돼 왔다.
김성훈 사장은 『앞으로도 백혈병 소아암 및 혈액관련 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은 물론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선모금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최진실, 김희선, 조성모, 유승준, 배두나, 윤태영 등 인기스타들은 물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벤처기업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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