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전문업체인 한국웹TV(대표 홍승철 http://www.koweb.co.kr)는 그동안 전국 각지의 호텔 및 모텔 등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해온 인터넷TV 공급 및 서비스를 오는 6월부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웹TV는 최근 컴팩코리아와 공동마케팅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투자자문회사인 S사로부터 20억원의 자금을 유치한 데 이어 미국 및 유럽 기업의 해외 투자컨설팅을 담당하는 소스넷인베스트먼트사와도 투자협정을 체결, 구체적인 투자규모 및 방법 등을 모색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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