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평가 전문업체인 업그레이드24(대표 이재성 http://www.upgrade24.com)는 한국어·영어·일어 등 3개 국어로 평가서비스를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업그레이드24의 서비스는 종전 알렉사닷컴·인터넷메트릭스 등 트래픽 위주의 순위평가 서비스와 달리 웹사이트의 각종 구성요소를 계량화해 객관적인 수치로 제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업그레이드24는 자체 개발 솔루션인 「사이트 애널라이저를 활용, 콘텐츠·커뮤니티·상거래·기술·인터페이스·도메인 등 6개 영역별 지수로 총점을 산출한다. 이와 함께 1만명의 일반 네티즌 패널에 의한 모니터링 및 설문 결과값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성 사장은 『웹사이트의 가치를 수치화해 객관성을 확보한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9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