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다이알로직(대표 김호천)은 자체 개발한 통합 통신장비 및 솔루션이 미국의 통신관련 매체로부터 「2000년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미국의 컴퓨터텔레포니, 인터넷텔레포니, 커스터머인터액션솔루션스, 커뮤니케이션솔루션스 등의 4개 인터넷전화 전문지로부터 2000년 제품상을 받은 이 회사의 제품은 인텔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 CT미디어 2.0, 음성포털 플랫폼, 인텔인터넷전화 개발자도구, 그래피컬 VOS 7.0 등이다.
인텔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올해 이 회사의 주력제품으로 CT미디어를 내장해 e비즈니스와 기업용 통신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개방형 빌딩블록으로 구성돼 있다.
인텔다이알로직은 이들 제품의 영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100개 이상의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한 CT미디어 밸류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오는 4월 서울에서 통신서비스사업자, 일반기업, 닷컴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소개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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