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경비전문 서비스업체 캡스(대표 문영표 http://www.caps.co.kr)는 최근 30억원을 투자해 서울 삼성동 사옥에 새로운 중앙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현재 가동중인 장안동의 중앙관제시스템과 함께 두개의 중앙관제시스템을 전국에서 동시에 가동함으로써 한 곳의 중앙관제시스템이 다운되는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캡스 한 관계자는 『이중 중앙관제시스템의 구축은 이미 선진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실시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고객안전의 이상유무를 이중 삼중으로 확인하고 이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