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파워텔(대표 이기주 http://www.m0130.com)은 오는 6일 미국 넥스텔인터내셔널의 투자협상단이 자사를 방문, 지난해 11월 양사간에 체결된 투자계약조건합의서(turn sheet) 이후 남아있는 투자일정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넥스텔인터내셔널 협상단은 모두 4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양사는 1, 2차에 걸친 7000만달러 투자 일정에 대한 포괄적인 협의와 함께 가능하면 변호인 검토를 거쳐 조문작업까지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통신파워텔 관계자는 『투자규모 및 원칙 등 원론적인 부문에 대한 합의는 모두 이뤄진 상태이기 때문에 협상에 큰 난관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투자금이 들어올 수 있도록 2월 말까지 모든 것이 마무리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