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파워텔(대표 이기주 http://www.m0130.com)은 오는 6일 미국 넥스텔인터내셔널의 투자협상단이 자사를 방문, 지난해 11월 양사간에 체결된 투자계약조건합의서(turn sheet) 이후 남아있는 투자일정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넥스텔인터내셔널 협상단은 모두 4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양사는 1, 2차에 걸친 7000만달러 투자 일정에 대한 포괄적인 협의와 함께 가능하면 변호인 검토를 거쳐 조문작업까지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통신파워텔 관계자는 『투자규모 및 원칙 등 원론적인 부문에 대한 합의는 모두 이뤄진 상태이기 때문에 협상에 큰 난관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투자금이 들어올 수 있도록 2월 말까지 모든 것이 마무리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