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EC) 기술저변 확대를 위해 관련기반기술 개발과제가 산업기반기술개발사업의 세부 분야로 추가 편성돼 올해부터 예산이 지원된다.
산업자원부는 4일 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을 총괄주관기관으로 선정, 올해 EC 기반기술 분야에 총 40억원의 개발예산을 편성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민간부문의 자체 개발이 어려운 EC 기반기술 분야에 정부지원금이 투입돼 벤처기업의 경우 총 개발비의 75%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대상 기술분야는 보안·인증 등 기반기술과 머천트서버·전자지불 등 응용기술이다. 이를 위해 전자거래진흥원은 5일부터 이달 말까지 EC 관련기술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업계의 제안을 받아 지원대상 기술분야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어 구체적인 사업 및 사업자를 오는 4월 말까지 선정 지원키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