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EPS코리아·에너지솔루션즈 등 주요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들은 올 매출을 지난해보다 늘려 잡고 있다.
삼성에버랜드(대표 허태학 http://www.firstESCO.co.kr)는 연초부터 지하철공사 등 9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 총 145억원의 실적을 올린 것을 계기로 올해 전년보다 50억원이 증가한 4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EPS코리아(대표 오자현 http://www.epskorea.com)는 한국중공업의 인버터 설치공사 등 7개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힘입어 올해 200억∼2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며 에너지솔루션즈(대표 이범용 http://www.energysolutions.co.kr)는 올해 100억∼11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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